네이버 뉴스 바로가기 - 접속 및 시작하기

PC와 모바일 모두 naver.com에서 접속 가능
카테고리별 뉴스 분류 및 맞춤형 뉴스 제공
MY뉴스 설정으로 원하는 언론사 선택 가능

네이버 뉴스 바로가기 접속 방법

네이버 뉴스는 네이버 메인 화면(https://www.naver.com)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상단 메뉴에서 ‘뉴스’ 탭을 클릭하면 네이버 뉴스 홈으로 이동하며, 직접 URL(https://news.naver.com)을 입력해도 됩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네이버 앱 하단의 ‘뉴스’ 탭을 눌러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현재 국내 포털 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뉴스 서비스 또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언론사의 기사를 한 곳에서 모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PC에서 네이버 뉴스 시작하기

PC 웹브라우저에서 네이버 뉴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네이버 메인 페이지에 접속한 뒤 상단 메뉴 중 ‘뉴스’를 클릭하면 네이버 뉴스 홈으로 이동합니다. 또는 주소창에 news.naver.com을 직접 입력해도 동일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홈에서는 주요 뉴스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왼쪽에는 카테고리별 메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등의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해당 분야의 뉴스만 모아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랭킹 뉴스와 인기 검색어가 표시되어 현재 이슈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방문한다면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는 것이 편리합니다. 크롬이나 엣지 브라우저에서는 주소창 오른쪽의 별 아이콘을 클릭해 즐겨찾기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 네이버 뉴스 보기

스마트폰에서는 네이버 앱을 통해 뉴스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네이버 앱을 실행하면 하단 메뉴에 ‘뉴스’ 탭이 있으며, 이를 눌러 뉴스 피드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네이버 뉴스 앱도 있지만, 통합 네이버 앱만으로도 충분히 이용 가능합니다.

모바일 화면에서는 세로 스크롤 형태로 뉴스가 제공되며, 관심 있는 기사를 터치하면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실시간 속보와 인기 뉴스가 배치되고, 스와이프 동작으로 카테고리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외출 중에도 뉴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푸시 알림 기능을 켜두면 중요한 속보를 놓치지 않고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알림은 네이버 앱 설정 메뉴에서 on/off 및 알림 범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신문과 태블릿, 커피잔이 놓인 나무 책상
네이버 뉴스 이용 — 뉴스 카테고리 및 구독 설정 (참고 이미지)

카테고리별 뉴스 분류 및 탐색

네이버 뉴스는 뉴스를 여러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제공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등 주요 카테고리가 있으며, 각 카테고리 안에서도 세부 주제별로 나뉩니다. 예를 들어 경제 카테고리 안에는 증시, 부동산, 금융 등의 하위 분류가 있습니다.

카테고리 주요 내용 이용 방법
정치 국회, 정당, 정책 뉴스 왼쪽 메뉴에서 ‘정치’ 선택
경제 증시, 부동산, 금융, 산업 ‘경제’ 탭 클릭 후 세부 분류 선택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사회’ 카테고리에서 확인
IT/과학 모바일, 인터넷, 과학 일반 ‘IT/과학’ 탭으로 이동
세계 아시아, 미국/중남미, 유럽 등 ‘세계’ 메뉴에서 지역별 선택

관심 있는 분야가 있다면 해당 카테고리를 자주 방문하거나, 나중에 설명할 MY뉴스 기능을 활용해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각 카테고리 페이지에서는 최신순, 인기순 정렬도 가능하여 원하는 방식으로 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MY뉴스로 맞춤형 뉴스 설정하기

네이버 뉴스의 MY뉴스 기능을 이용하면 원하는 언론사와 주제를 선택하여 맞춤형 뉴스 피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홈 상단에서 ‘MY뉴스’ 메뉴를 클릭하면 설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관심 언론사를 구독하거나, 특정 키워드를 등록해 관련 뉴스만 모아볼 수 있습니다.

MY뉴스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MY뉴스 페이지에 들어간 뒤, ‘언론사 구독’ 탭에서 자주 보는 언론사를 선택합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KBS, MBC 등 주요 언론사는 물론 전문 매체도 구독 가능합니다. 구독한 언론사의 기사는 MY뉴스 피드 상단에 우선 노출됩니다.

키워드 설정 기능도 유용합니다. ‘키워드 설정’ 메뉴에서 관심 주제나 인물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가 포함된 기사를 자동으로 수집해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정책’, ‘전기차’, ‘반도체’ 등의 키워드를 등록하면 관련 뉴스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제휴 및 최신 변경사항

네이버는 작성 시점 기준으로 뉴스 제휴 심사 기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3일부터 신규 제휴사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으며, 4월에 심사를 거쳐 5월에 운영평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휴 심사에서는 콘텐츠 제휴사의 기사 생산 실적과 탐사보도 실적이 90점 이상으로 평가 기준에 반영됩니다.

또한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오후에는 네이버 통합 광고플랫폼이 적용됩니다. 기존에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로 불리던 서비스가 ‘디스플레이 광고’로 명칭이 변경되며,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게 개선됩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사용자 경험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네이버 뉴스의 품질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언론사의 기사를 독자에게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더 나은 뉴스 환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네이버 뉴스 바로가기 URL은 무엇인가요?

네이버 뉴스 바로가기 주소는 https://news.naver.com 입니다. PC와 모바일 브라우저 모두 이 주소로 접속할 수 있으며, 네이버 메인 화면 상단 '뉴스' 탭을 클릭해도 동일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모바일에서 네이버 뉴스를 보려면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별도 설치 없이 네이버 통합 앱에서 하단 '뉴스' 탭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 전용 앱도 있지만, 통합 앱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MY뉴스 기능은 무료인가요?

네, MY뉴스는 모든 네이버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로그인 후 언론사 구독, 키워드 설정, 관심 카테고리 지정 등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뉴스에서 특정 언론사만 보는 방법이 있나요?

MY뉴스 메뉴에서 '언론사 구독'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원하는 언론사를 구독 설정하면 MY뉴스 피드에 해당 언론사의 기사가 우선 노출되며, 언론사별 페이지로 직접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 네이버 뉴스 제휴 심사 기준이 강화된다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2026년부터 콘텐츠 제휴사의 기사 생산 실적과 탐사보도 실적이 90점 이상으로 평가 기준에 반영됩니다. 3월에 신규 신청 접수, 4월에 심사, 5월에 운영평가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뉴스 품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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