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길찾기 바로가기 접속 방법
네이버 길찾기는 네이버지도 앱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의 경우 하단 메뉴에서 ‘길찾기’ 탭을 선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PC 웹에서는 네이버지도 사이트(map.naver.com) 좌측 메뉴에서 ‘길찾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대중교통, 자동차, 도보 등 다양한 경로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작성 시점 기준, 네이버는 2026년 초 네이버지도를 10년 만에 전면 개편했습니다. 기존 길찾기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AR 내비게이션, 플라잉뷰 3D, 예약 기능 등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바로가기 접속 방법부터 새로 추가된 기능, 경로별 활용법까지 상세히 안내하겠습니다.
2026년 네이버지도 새 기능 소개
네이버는 2026년 1월 네이버지도를 전면 개편하면서 여러 신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면 탭에 ‘예약’ 기능이 통합된 점입니다. 기존에는 길찾기와 검색 기능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맛집 예약, 체험 예약, 여행 예약, 교통 예약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두 번째 주요 변화는 AR 내비게이션과 플라잉뷰 3D의 추가입니다. AR 내비게이션은 실제 카메라 화면 위에 경로를 겹쳐서 보여주는 기능으로, 복잡한 골목길이나 건물 내부에서 길을 찾을 때 유용합니다. 플라잉뷰 3D는 경로를 3D 공중 시점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처음 가는 장소의 주변 환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변화는 실내뷰 서비스의 일부 종료입니다. 2026년 2월 말부터 쇼핑센터 등 일부 실내뷰가 종료되며, 공항·기차역 같은 교통시설 실내뷰는 계속 유지됩니다. 이는 서비스 최적화 차원의 조치로 보입니다.
길찾기 경로 유형별 특징
네이버 길찾기는 대중교통, 자동차, 도보, 자전거 등 여러 이동 수단별 경로를 제공합니다. 각 경로 유형마다 특성이 다르므로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중교통 경로는 버스, 지하철, 기차를 조합하여 최적 경로를 제시합니다. 소요 시간, 환승 횟수, 요금 등을 기준으로 여러 경로를 비교할 수 있으며,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혼잡도 정보도 제공되어, 빈 좌석이 있는 버스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동차 경로는 최단 거리, 최단 시간, 무료 도로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실시간 교통 정보가 반영되어, 정체 구간을 피하는 우회 경로를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도 미리 계산되어 표시되므로, 경로 선택 시 비용까지 고려할 수 있습니다.
도보 경로는 보행자 도로를 우선 안내하며, 횡단보도 위치와 신호등 정보도 포함됩니다. 경사로가 적은 경로를 선호하거나, 가장 빠른 직선 경로를 원하는 경우 옵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경로는 자전거 도로와 한적한 이면도로를 우선 안내하며, 따릉이 같은 공유 자전거 대여소 위치도 함께 표시됩니다.
| 경로 유형 | 주요 특징 | 추천 상황 |
|---|---|---|
| 대중교통 | 버스·지하철 조합, 실시간 도착 정보 | 장거리 이동, 출퇴근 시간대 |
| 자동차 | 실시간 교통 반영, 톨게이트 요금 표시 | 빠른 이동, 짐이 많을 때 |
| 도보 | 보행자 도로 우선, 횡단보도 안내 | 근거리 이동, 운동 겸할 때 |
| 자전거 | 자전거 도로 우선, 공유 자전거 위치 제공 | 중거리 이동, 날씨 좋을 때 |
AR 내비게이션 활용법
2026년 새로 추가된 AR 내비게이션은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실제 풍경 위에 경로를 표시하는 기능입니다. 골목길이나 대형 건물 내부처럼 일반 지도로는 헷갈리기 쉬운 곳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AR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려면 먼저 네이버지도 앱에서 길찾기를 실행한 후, 경로 안내가 시작되면 화면 하단의 ‘AR’ 버튼을 탭합니다. 카메라 권한을 허용하면 실제 풍경 위에 파란색 화살표와 경로선이 겹쳐서 나타납니다. 화살표를 따라 걸으면 되며, 방향을 잘못 잡으면 자동으로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주의할 점은 AR 내비게이션이 배터리를 많이 소모한다는 점입니다. 장시간 사용 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보조배터리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메라를 계속 켜고 걸어야 하므로, 주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계단을 내려갈 때는 화면에서 눈을 떼고 주변을 살피는 것이 안전합니다.
플라잉뷰 3D로 경로 미리보기
플라잉뷰 3D는 경로를 공중 시점의 3D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처음 가는 장소의 지형과 주변 건물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 길을 헤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경로 검색 후 ‘플라잉뷰’ 버튼을 누르면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이동하는 모습이 3D 애니메이션으로 재생됩니다. 재생 속도를 조절하거나, 특정 구간을 반복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주요 교차로나 복잡한 골목길 진입 지점을 미리 익혀두면, 실제로 그 장소에 도착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바로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플라잉뷰는 건물 밀집 지역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비슷하게 생긴 건물이 여럿 있는 곳에서는 지도상 위치만으로는 정확한 입구를 찾기 어려운데, 3D 영상으로 주변 건물의 색깔, 높이, 간판 등을 미리 확인하면 훨씬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전면 탭 예약 기능 활용하기
2026년 개편에서 네이버지도 전면 탭에 ‘예약’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다른 앱이나 웹사이트로 이동해야 했던 맛집 예약, 체험 예약, 여행 예약, 교통 예약을 네이버지도 안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맛집 예약은 식당을 검색한 후 ‘예약하기’ 버튼을 누르면 가능한 시간대가 표시됩니다. 인원, 날짜, 시간을 선택하고 예약하면, 예약 확인 메시지가 네이버 톡톡으로 발송됩니다. 체험 예약은 쿠킹 클래스, 방탈출 카페, 액티비티 등을 예약할 수 있으며, 여행 예약은 호텔, 펜션, 항공권까지 통합 검색할 수 있습니다.
교통 예약은 기차, 버스, 렌터카 등을 예약하는 기능입니다. 길찾기로 경로를 조회한 후 바로 예약 화면으로 넘어갈 수 있어, 이동 계획을 세우고 예약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약 내역은 네이버 앱의 ‘내 예약’ 메뉴에서 통합 관리됩니다.
PC 웹과 모바일 앱 차이점
네이버 길찾기는 PC 웹과 모바일 앱 모두 지원하지만, 일부 기능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AR 내비게이션과 플라잉뷰 3D는 모바일 앱 전용 기능이며, PC 웹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는 카메라와 GPS 센서가 필요한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PC 웹의 장점은 큰 화면으로 여러 경로를 한눈에 비교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마우스로 지도를 확대·축소하며 세밀하게 경로를 확인할 수 있고, 여러 탭을 열어 다른 경로와 동시에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장거리 여행 계획을 세울 때는 PC 웹이 더 편리합니다.
모바일 앱의 장점은 실시간 위치 기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위치에서 바로 길찾기를 시작할 수 있고, 이동 중에도 실시간으로 경로가 업데이트됩니다. 또한 음성 안내 기능이 있어, 운전 중이나 걸어가면서도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사전 계획은 PC 웹에서 세우고, 실제 이동할 때는 모바일 앱을 사용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PC에서 경로를 조회한 후 ‘내 장소’에 저장하면, 모바일 앱에서도 바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네이버 길찾기 바로가기 URL은 무엇인가요?
네이버 길찾기는 map.naver.com 사이트 좌측 메뉴의 '길찾기'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하단 탭에서 '길찾기'를 선택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URL 입력 없이 앱 내에서 즉시 실행됩니다.
❓ AR 내비게이션은 모든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가요?
AR 내비게이션은 네이버지도 모바일 앱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PC 웹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와 GPS 기능을 활용하므로, 해당 권한을 앱에 허용해야 합니다. Android 8.0 이상, iOS 14 이상 운영체제에서 정상 작동합니다.
❓ 플라잉뷰 3D가 표시되지 않는 지역도 있나요?
네, 플라잉뷰 3D는 주요 도시와 건물 밀집 지역에서 우선 제공되며, 일부 산간 지역이나 신규 개발 지역은 아직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3D 지도 데이터가 구축되면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실내뷰 서비스가 종료된다는데 어떤 곳이 해당되나요?
2026년 2월 말부터 일부 쇼핑센터와 백화점의 실내뷰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다만 공항, 기차역, 지하철역 등 교통시설의 실내뷰는 계속 유지되므로,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여전히 실내 길찾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예약 기능은 추가 요금이 발생하나요?
네이버지도의 예약 기능 자체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다만 맛집 예약이나 체험 예약 시 해당 업체에 지불하는 비용은 별도로 발생하며, 예약 수수료는 업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전 최종 금액을 반드시 확인하세요.